창립 52주년 기념식 및 2017 대한민국 청소년육성대상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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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단체협의회
  • 작성일[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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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2주년 기념식 및
2017 대한민국 청소년육성대상 시상식 개최
일시 : 2017년 12월 19일(화)
장소 : 국제청소년센터 국제회의장
내용 : 창립기념표창(여성가족부장관표창 30명 , 청협회장 표창 30명), 대한민국청소년육성대상 시상(국회의원, 언론인, 기업인 등), 기념교류회 등
문의 : 행정지원본부 02-2667-0475

제53회 청소년정책 연구세미나
일시 : 2017년 12월 1일(금)
장소 : 서울YWCA 대강당
인원 : 청소년단체·기관 등 지도자, 교수, 교사, 청소년 등 200명
내용 : 제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청소년단체활동 발전방안 모색(주제발표, 토론, 질의응답 등)
문의 : 협력활동본부 02-2667-0874

한-이스라엘 Young Leader 교류 프로그램
일시 : 2018년 12월 10일(일) ~ 14일(목)
장소 : 이스라엘
대상 : 다양한 산업분야에 종사하는 중간관리자급 이상, 40세 이하의 청년
내용 : 이스라엘 내 관심 분야 시설 견학, 교류 프로그램 등
문의 : 대외협력팀 02-2667-0875

제19회 한-ASEAN 미래지향적 청소년교류
일시 : 2018년 1월 11일(목) ~ 17일(수)
장소 : 서울 및 강원도 일원
인원 : 한국 및 ASEAN 국가 10개국 청소년 100명
내용 : ‘2017 한-ASEAN 문화교류의 해’ 축하행사 및 활동 프로그램 등
문의 : 대외협력팀 02-2667-0875

[국제교류]
‘2017 아시아청소년 초청연수’ 성황리 폐막



여성가족부(장관 정현백)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 서상기)가 주관한 아시아 청소년들의 연수와 축제의 장 ‘2017 아시아 청소년 초청연수’가 지난 7월 11일부터 21일까지 서울과 경기도, 문경, 전주, 괴산에서 한국 등 아시아 24개국 13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연수는 아시아 청소년들이 ‘다양한 아시아, 다양한 청소년활동!(An Asia in Diversity, Diverse Youth Activities!)’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공동체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체험적 성격의 청소년 활동을 강화하여 진행되었다. 더불어 한국 및 참가국 청소년활동에 대한 상호이해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각국의 청소년활동을 공유함으로써 청소년 국제교류사업 중 청소년활동을 중점사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추진하였다.
개회식은 7월 12일 11시,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24개국 청소년들과 이숙진 여성가족부 차관, 주한 외교사절, 청소년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회식은 음 알 하디 인도네시아 대사의 축사를 비롯해, 오프닝 공연과 외국 참가자들의 K-POP 공연이 이어진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은 크게 특별강연, 지역 특성화 체험, 청소년활동 사례 발표 및 제안서 기획 등으로 구성, 운영되었다. 특히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강조한 취지에 따라 서울 자율문화 연수, 서삼릉 야영장 야외 캠핑 체험, 전주 한옥마을 및 남부시장 방문 등 국내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여 지역 특성화된 활동을 통해 외국 청소년들로 하여금 한국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서로가 친밀해질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참가국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사례 발표 및 청소년활동 제안서를 기획, 발표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각국의 청소년활동에 대해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아가 청소년활동에 대한 제안을 청소년활동의 주체인 각국 청소년들이 직접 고민하고 제안해봄으로써,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폐회식은 7월 20일 스탠포드 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다음날 21일 출국했다.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조달현 사무총장은 폐회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한국과 아시아에 대하여 새로운 인식을 가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며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여성가족부는 앞으로도 한국과 아시아 청소년간의 협력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이 행사를 더욱 확대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향후 프로그램 발전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국제교류]
청소년 국제교류를 통한 지역협력 방안을 논하기 위한 ‘제28회 국제청소년포럼’ 성료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개최한 ‘제28회 국제청소년포럼’이 지난 8월 23일부터 30 일까지 서울과 전북 무주에서 아시아, 미주, 아프리카, 유럽 등 전 세계 32개국 82명의 대학생·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행사는 7박 8일간 진행되었으며, 8월 23일 국제청소년센터 국제회의장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였다.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주제와 관련된 국제 전문가를 초빙해 기조강연을 진행하였다. 강연자로는 싱가포르국립대학의 Kang Hway Chuan 교수를 초빙, ‘청소년 교류의 생각과 행동(Youth Exchange: Ideas and Action)’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으며, 참가청소년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강연이 진행되었다.
이후 무주 태권도원으로 장소를 옮겨 본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제는 ‘청소년 국제교류를 통한 지역협력 방안’으로, 국제화와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지역협력에 대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공동체의 평화와 발전을 위한 청소년의 역할을 모색하고, 나아가 세계 각국의 청소년 국제교류활동과 관련된 각종 사례 및 정보수집, 참가자들의 아이디어 발굴로, 우리나라 청소년 국제교류활동의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참가자들은 ‘지역 다양성 이해를 위한 문화, 예술, 스포츠 청소년 교류’,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청소년 자원봉사 교류’, ‘청소년의 참여와 지역연대를 위한 온라인 청소년 교류’ 등, 3가지 세부주제를 바탕으로 소주제토의, 찬반토론, 전체총회 등 다양한 형태로 심도 깊은 토론을 나누며, 청소년선언문 작성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전주 한옥마을 방문, 서울 자율문화 연수 등 체험활동을 진행함으로서 각국 청소년들이 서로 친밀감을 쌓고 한국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참가자들은 8월 29일 열린 폐회식에서 선언문 최종 채택 후, 다음날 출국하였다.
한편, 국제청소년포럼은 국제적으로 격상된 우리나라의 위상에 맞는 역할을 다하기 위해 세계평화의 주역인 청소년들 간에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국제평화캠프’라는 명칭으로 1990년 제1회 행사를 개최한 이후 매년 열리고 있다.

[국제교류]
‘2017 아시아청소년 초청연수’ 성황리 폐막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지난 9월 14~15일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2017년 전국청소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주제는 ‘지도자의 행복! 청소년의 희망으로~’로 전국 청소년지도자 70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전국의 청소년지도사 및 청소년상담사와 청소년시설·청소년 단체·청소년관련기관 등에서 청소년육성 및 지도업무의 일선에 종사하고 있는 청소년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여성가족부는 “이번 행사는 전국의 청소년단체 및 협력기관들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정책현장에서 열정과 헌신을 다해온 청소년지도자들에게 자긍심을 부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행사를 소개했다.
먼저 포상식이 있었는데, 청소년정책 현장에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인도하는 등대가 되는 청소년지도자 가운데 12명을 선정해 정부포상 3명, 장관표창 9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다. 김경진 한국 BBS제주도연맹 회장은 위기 청소년, 근로청소년 등 취약 계층 청소년들을 보호하는 활동에 앞장선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인 조순연 한국 항공소년단 팀장과 김경미 인천광역시 남구 청소년수련관 관장은 각각 항공우주분야 청소년 역량개발과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숙진 여성가족부 차관은 “청소년지도자들과 함께 청소년정책의 미래 지향적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전국 935만 청소년 한 명 한 명 모두 대한민국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외협력]
‘2017년 청소년단체지도자 전문연수’ 1차 실시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와 교육부가 후원하는 ‘2017년 청소년단체지도자 전문연수’가 지난 11월 15~16일에 1차 실시되었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단체활동 활성화 및 발전방안을 공유하고 청소년단체 지도자의 업무역량 강화 및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연수는 실제 학교현장의 창의적체험학습, 자유학기제, 인성교육 의무화 등의 추진을 위한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단체와 협업을 희망하는 목소리가 반영되었으며, 더불어 청소년단체 또한 교육과정에서의 단체활동 확대를 위해 학교 내 단체활동의 특수성 및 교육제도 변화 등에 대한 전문 연수기회 제공을 요구함에 따라 연수를 통해 협의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는 학교생활기록부에 등재되어있는 등재단체 및 등재희망 단체 지도자 300명으로 국제청소년센터에서 1박 2일간 진행되었으며, 일정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련사항을 논의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교생활기록부 등재관련 교육 및 개선사항 논의, 특강, 청소년단체활동 정보 교류의 장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특히 특강은 청소년단체활동 활성화 및 학교 교육 연계와 관련된 내용과 안전교육에 관한 내용으로 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2차 연수는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1박 2일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추후 평가를 통해 지도자에게는 프로그램 운영 및 지도 역량 향상을, 청소년단체에게는 양질의 프로그램 설계와 함께 지도자를 양성함으로써 사회적 공익단체로서의 역할 및 기능을 제고하는 효과를 낳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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